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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기사

[오늘 첫방송] '간떨어지는 동거' 999세 구미호와 1999년생의 동거

by 방송 위시티 2021. 5.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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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TV에 얼굴을 드러내는 이혜리의 새로운 수목드라마가 방송이 되기도 전에 주목을 받고 있다.

 

TVN의 새 수목드라마 '간떨어지는동거'가 오늘 26일 저녁 10시30분 '마우스' 후속작으로 첫 방송을 탄다.  구미호와 인간과의 인연은 참 깊다.  전설의고향에서 시작된 구미호는 호러물에서 최근 로맨스 소재로 많이 등장했다.

 

작년에 방송된 조보아와 이동욱, 김범이 출연한 '구미효뎐'에서 그간의 호러물이 아닌 로맨스의 시작이 된게 아닐까? 또한 그동안 구미호는 대부분 여자배우들의 전유물 이었으나 '구미효뎐'에서 이동욱이 구미호를 맡아 방송하면서 성공을 거두었고 그 여세를 몰아 이번에 제작된 '간떨어지는동거'도 구미호를 장기용이 맡게되었다.

 

'간떨어지는동거'는 999세 구미호 어르신 신우여와 쿨내 나는 1999년생 요즘 인간 이담이 구슬로 인해 얼떨결에 한 집 살이를 하며 펼치는 비인간적 로맨틱 코미디다.


극중 장기용은 999살 엄근진(엄격-근엄-진지의 줄임말) 구미호 어르신 신우여 역을, 응답하라에서 덕선이 역으로 배우로서 성공을 거둔 이혜리가 구미호한테도 할 말 다하는 1999년생 요즘 인간 이담 역을 맡았다.


동명의 네이버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이번 작품은 드라마 ‘꼰대 인턴’에서 재기 발랄한 연출력을 뽐낸 남성우 감독과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의 백선우, 최보림 작가가 뭉쳤다.

 

999년 동안 인간이 되기 위해 노력한 구미호 신우여와 1999년생 요즘 인간 이담의 세기를 뛰어넘는 한 집 살림 로맨스가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설렘을 동시에 안길 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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