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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앤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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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앤오프', 지연X아이유 찐우정부터 이혜성의 빵순이 매력까지 '시간 순삭' [종합] 티아라 지연과 아이유가 찐우정으로 감동을 안겼다. 10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티아라 지연과 이혜성이 자신의 '온'과 '오프'를 공개하며 시선을 끌었다. 이날 지연은 오랜만에 티아라 완전체로 모여 함께하는 모습과 12년지기 친구 아이유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몇 년 만에 티아라 멤버들과 무대에 오르게 된 지연은 티아라의 히트곡을 다시 연습하면서 자신도 모르게 몸이 춤을 기억하고 있는 사실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집에서 시리얼로 간단히 아침식사를 해결한 지연은 "아무 것도 안 하고 있는데, 더욱 아무 것도 안 하고 싶다"라며 찐 집순이의 면모를 드러내 웃음과 공감을 샀다. 이날 지연은 절친 아이유를 초대해 특별한 추억 여행을 떠났다. 바쁜 스케쥴이 있었던 아이유는 심심하다는 지연의 전화에 스케..
총 쏘고 ‘개판’된 아육대…'언택트' 시대 스포츠 예능의 가능성 보여줬다 이미지 원본보기 1일 ‘아이돌 e스포츠 선수권대회’에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경기 중인 아이즈원의 미야와키 사쿠라 [사진 MBC]해마다 명절의 안방을 사로잡던 아이돌 스타들의 땀흘리는 모습은 볼 수 없었다. TV 브라운관을 채운 것은 아이돌의 반려견과 그들을 대신한 게임 캐릭터들이었다. 하지만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과 결과를 알 수 없는 예측불허의 경기 진행은 여전했다. 1~2일 방송된 2020 추석특집 ‘아이돌 e스포츠 선수권대회’(이하 아이대)와 ‘아이돌 멍멍 선수권대회(이하 아멍대)’다. 2010년 추석 때 '아이돌 스타 육상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로 첫 문을 연 이래 한 해도 빠짐없이 아이돌 스타들의 스포츠 경기 대결을 선보였던 '아육대'였다. 올해도 간판을 이어갔지만 내용물은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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