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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글 164

[트와이스] '빌보드200' , 6위 등극, 신곡 인기 급상승 중

최근 신곡을 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트와이스' 신곡 발표 후 두달도 아직 않되었는데 트와이스가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에서 최고 순위를 쓰고 글로벌 걸그룹으로 한걸은 더 나아가고 있습니다. 신곡 'Taste of Love'(테이스트 오브 러브)는 20일(현지 시간) 빌보드의 3대 메인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6위에 자리를 했는데요. 역대 K팝 걸그룹의 미니 앨범 사상 최고 순위이자 트와이스 자체 최고 기록 그리고 해당 차트 최초 진입 이후 1년 만에 비약적인 상승을 이뤄 낸 성적이라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2019년 7월, 트와이스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더 포럼'에서 데뷔 후 최초로 미국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바 있습니다. 엘비스 프레슬리, 잭슨 파이브, 프레디 머큐리, 레이디 가가 등 세계적..

방송기사 10:36:33

[코로나] 1차 접종률 30% 근접, 내달부터 집단면역 가속화, 일상 변화 기대

코로나 1차 접종이 6월20일 0시 기준으로 1천501만2천455명으로 인구의 29.2%를 달성했고 30%까지 약 40만명이 남았는데 모더나 접종분-잔여백신 고려하면 이달내 가능성도 있을 거라고 합니다. 이에따라 정부는 2차 접종에 집중하면서 연령별, 사회적 상황을 고려해 접종인구를 본격적으로 늘려갈 예정인데요, 백신 수급 상황을 고려해 이달 말까지는 2차 접종에 집중하고 내달부터 다시 1차 접종에 속도를 낼 예정이지만 현재 30세 미만에 대한 화이자 백신 1차 접종이 일부 진행되고 있는 데다 아직 집계에 포함되지 않은 모더나 백신 접종분과 잔여백신 활용분까지 포함하면 이달 중 30%를 넘어설 가능성도 있습니다. 정부는 상반기 목표(최대 1천400만명)를 조기에 초과 달성한 만큼 9월까지 누적 3천600..

일상 2021.06.21

[코로나현황] 국민 27% 접종 완료, 7월 50세이상 고3수험생 접종 시작

코로나 백신 접종이 본격화되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정부발표에 의하면 국민의 27%인 1천400만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1회 이상 접종한 가운데 다음달 7월부터는 18∼59세와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 어린이집·유치원 및 초·중·고교 교직원 등을 대상으로 접종이 진행이 됩니다. 일반 국민 중에서 50대(1962년 1월 1일∼1971년 12월 31일 출생자)는 7월 말과 8월 초에 접종받고, 18∼49세(1972년 1월 1일∼2003년 12월 31일)는 8월 중순부터 예약순서에 따라 백신을 맞게 된다고 합니다. 정부가 세운 목표는 9월까지 전 국민의 70%인 3천600만명에 대한 1차 접종을 완료하는 것으로, 집단면역을 조기에 달성하기 위해서는 3분기(7∼9월)에 2천200만명이..

일상 2021.06.18

[코로나치료제]감기약처럼 먹을 수 있는 치료제 개발 어디까지?

[표] 국내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 현황(2021.6.16 기준) 코로나19가 한참이던 작년에 국내 제약사 및 해외 제약사들이 치료제 개발을 본격화한다고 했었습니다. 국내외 제약사들이 임상실험을 진행하고 있다고 종종 기사화되기는 했지만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치료제가 어디까지 개발되었는지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밝혀진게 없습니다. 이런 와중에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부가 다국적 제약사 MSD가 개발 중인 먹는 약 형태의 코로나19 치료제 구매 협상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국산 알약형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현황에도 관심이 쏠린다고 기사가 되었습니다. 17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국내에서 임상시험에 진입한 코로나19 치료제 14건 중 4건은 정제, 2건은 캡슐제 등 주사제보다 투약 편의성을 높인..

일상 2021.06.17

[코로나접종]정부, 17일(목) 코로나접종 3분기 계획 발표

백신접종자가 정부가 상반기 목표로한 1천300만명을 넘어서면서 정부는 보다 빠른 집단면역체계를 갖추기 위해 17일(목)에 3분기 접종계획을 발표한다고 합니다. 상반기에는 고령 및 노인층 대상의 고위험군을 중심으로 접종이 되었다면 3분기에는 만 18∼59세 일반인에 대한 접종이 시작되는데 대상이 대폭 확대됨에 따라 하반기 접종 속도는 지금보다 더 빨라질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또한 대상이 확대됨에 따라 백신확보에도 신중을 기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정부는 오는 9월까지 국내 인구의 70%인 3천600만명에 대해 1차 접종을 완료하고, 11월에 '집단면역'을 형성한다는 목표를 세워놓고 있어서 미접종한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16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에 따르면 정부는 7∼9..

일상 2021.06.16

[공공요금인상 - 전기요금]7월부터 전기요금 할인 축소…일부 소비자 부담 커질 듯

정부가 7월부터 전기요금 인상을 검토하고 있다고 하네요. ㅠㅠ 코로나19로 가뜩이나 경기도 침체되고 서민경제도 않좋은데 공공요금을 올리게 되면 서민들의 생활이 많이 힘들어질텐데, 이 점 때문에 정부도 고민중인 것 같기는 합니다. 일부 소비자는 전력 사용량이 기존과 똑같아도 요금을 더 많이 낼 것으로 보입니다. 전력 사용량이 적은 일반가구에 적용되는 주택용 필수사용공제 할인액이 절반으로 줄고, 전기차 충전요금 할인율도 절반 이하로 축소되기 때문이다. 21일 3분기 전기 요금 인상 여부에 따라 실제 체감하는 요금 변동 폭은 더욱 커질 수도 있습니다. 15일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전력에 따르면, 다음 달부터 월 200㎾h 이하 전력을 사용하는 일반가구는 전기요금이 기존 대비 2천원이 인상될 예정입니다. 이는 이..

일상 2021.06.15 (1)

'펜트하우스3' 무리수, 결국…박은석 "조롱 의도 NO" 인종차별 논란 사과 [종합](전문)

'펜트하우스3'가 화제의 드라마이긴 드라마인가 봅니다. 6월에 시즌3가 첫방을 시작한 이후 빠른 전개와 강렬한 영상으로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가운데 지난주에 방송된 펜트하우스에서는 배우 박은석이 알렉스 분장으로 나와 흑인을 비하하는 '인종차별'논란에 휩사이게 되었습니다. 이에 박은석은 본인의 SNS 틱톡을 통해 불거진 '인종 차별' 논란에 대해 직접 사과했습니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금요드라마 '펜트하우스3' 2회에서 죽은 로건리(박은석)의 친형 알렉스 캐릭터로 등장, 특히 그는 레게머리, 문신 등 파격적인 모습으로 주목을 받았는데요. 과장된 비주얼의 알렉스 캐릭터에 방송 이후 다수의 해외 팬들은 흑인 문화를 희화화하며 모욕했다고 지적, "인종 차별"이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비난이 계속되..

방송기사 2021.06.14

[코로나]개인채무자 대출원금 상환 유예 올해 말까지 연장

코로나19로 인해 작년부터 시작된 개인 채무자들에 대해 정부가 가계 대출 원금 상환 유예 조치를 6개월 연장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13일 금융당국과 금융권은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를 고려해 취약 개인 채무자의 재기 지원 강화 방안(프리워크아웃)의 적용 기간을 한 번 더 연장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지난해 11월, 당초 작년 말로 끝날 조치를 올 6월까지 연장한 데 이어 두 번째 6개월 연장을 실시하는 것으로 지원 대상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소득 감소로 가계 대출 상환이 곤란해 연체 또는 연체 우려가 있는 개인 채무자입니다. 지난해 2월 이후 실직, 무급 휴직, 일감 상실 등으로 소득 감소를 겪은 이들이 해당합니다. 개인 명의로 받은 신용 대출을 비롯해 햇살론·안전망대출 등 보증부 정책 서민금융 대출과 사..

일상 2021.06.14

[코로나]서울·경기·인천 7월부턴 식당·카페·노래방·유흥시설 밤 12시까지

오늘 코로나19와 관련하여 정부에서 발표가 예정된 가운데 어제 저녁에 속보로 보도된 매일신문의 단독보도에 의하면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의 식당·카페·노래연습장·유흥시설은 오는 7월부턴 자정까지, 그 밖의 시설은 시간제한 없이 영업할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이해명기자에 의하면 보건복지부는 10일 7월부터 시행될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과 관련, "새 거리두기 2단계에서는 식당·카페·노래연습장·유흥시설 등은 '24시'(자정) 운영제한이 있고, 그 외 시설은 운영시간 제한이 없다"고 합니다. 복지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장기화 속에서 영업제한 등에 대한 국민적 피로도가 높아짐에 따라 자율과 책임에 기반을 둔 지속가능한 거리두기를 도입키로 하고, 현재 개편안을 마련 중이며 앞..

일상 2021.06.11 (1)

[코로나백신]예비군, 민방위 접종시작, 해외여행 수요에 따른 접종 활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속도가 갈수록 빨라지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1차 접종자는 국민의 약 18%인 900만명을 넘어섰으며, 조만간 누적 1천만명을 돌파할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 상반기 내 최소 1천300만명, 최대 1천400만명의 1차 접종 목표가 가시권에 들어온 상황이라고 하네요. 특히 백신접종 완료자에 대해서는 내달부터 제한적인 해외 단체여행도 허용될 예정이어서 지난 2년간의 코로나19로 인해 답답했던 여행매니아들이 접종을 적극 서두르는 효과가 나타나 향후 접종률은 더 빠르게 올라갈 가능성 높습니다. 또한 10일부터 지정 위탁의료기관에서 30세 이상 60세 미만 예비군과 민방위 대원, 국방·외교 관련자 등 약 89만4천명이 얀센 백신을 맞게되는데요 일자별 접종 인원을..

일상 2021.06.1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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