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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기사

'펜트하우스3' 무리수, 결국…박은석 "조롱 의도 NO" 인종차별 논란 사과 [종합](전문)

by 방송 위시티 2021. 6.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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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석 틱톡]

'펜트하우스3'가 화제의 드라마이긴 드라마인가 봅니다.

 

6월에 시즌3가 첫방을 시작한 이후 빠른 전개와 강렬한 영상으로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가운데 지난주에 방송된 펜트하우스에서는 배우 박은석이 알렉스 분장으로 나와 흑인을 비하하는 '인종차별'논란에 휩사이게 되었습니다.

 

이에 박은석은 본인의 SNS 틱톡을 통해 불거진 '인종 차별' 논란에 대해 직접 사과했습니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금요드라마 '펜트하우스3' 2회에서 죽은 로건리(박은석)의 친형 알렉스 캐릭터로 등장, 특히 그는 레게머리, 문신 등 파격적인 모습으로 주목을 받았는데요.  과장된 비주얼의 알렉스 캐릭터에 방송 이후 다수의 해외 팬들은 흑인 문화를 희화화하며 모욕했다고 지적, "인종 차별"이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비난이 계속되자 박은석은  "드라마 속 알렉스 캐릭터의 외모와 관련해 어느 것 하나도 아프리카계 미국인 사회에 해를 끼치거나, 조롱하거나, 무례하게 하려는 의도가 없다는 것을 알리고 싶다. 캐릭터 외모로 인해 상처받은 사람들께 사과드린다. 잘못된 시도였다. 다시 한번 사과드리고 싶다"라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어 그는 "알렉스 외모가 고의적으로 조롱을 묘사한 게 아니라 문화를 동경하여, 그렇게 되고 싶어하는 성격의 접근이었다"라고 해명했습니다.

 

시즌1부터 새로 시작된 시즌3까지 화제를 몰고 다니는 '펜트하우스'.

 

얼마나 더 많은 화제를 만들어낼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이번주 방송도 집중하게 될 것 같습니다.  막장드라마 좋아하지는 않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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