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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기사

[해방타운] 윤혜진, 장윤정 절친 되다. 장윤정 번호 따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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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방송된 '해방타운'에서 윤혜진의 털털하고 솔직한 모습이 방송되었습니다.

 

장윤정은 동갑내기 친구 윤혜진을 찾아갔고 윤혜진은 자신의 옷장을 보여주며 지디와 같은 의상인 노란색 자켓을 꺼내 '무대의상이 필요하면 이야기하라'라고 이야기하며 절친인증을 했습니다.

 

장윤정은 “윤혜진이 닭발 먹는거 보고 자신과 결이 비슷한 걸 느꼈다”면서 곱창을 먹기로 했다.

 

장윤정은 “도경완이 곱창을 못 먹어서 집에서 못 먹는데 여기서 드디어 먹는다”며 기뻐했습니다. 윤혜진 역시 “냄새때문에 우리집도 곱창을 먹기가 힘들고 자기만 곱창을 좋아한다”며 장윤정의 곱창 애로에 공감했습니다.

함께 곱창을 먹게된 두 사람. 장윤정은 윤혜진을 보며 “처음 초면이지만 보자마자 예술가 느낌에 친해지기 힘들까 걱정했는데완전 성격이 완전 털털해서 놀랐다 “며 반가워했고 윤혜진 역시 “어릴 적 친구 집에서 놀았던 느낌”이라면서 곱창 먹방을 보여주었다. 

 

윤혜진은 장윤정의 술냉장고 실물을 직접 보더니, 평소 술을 마시지 못함에도 “나도 막걸리 한 잔 해볼까”라며 막걸리 먹방에 도전했는데 ‘술을 좋아하지 않지만 나이 드니까, 술은 안 마시면 인생 너무 재미없다고 하더라”면서 “인생을 모르는구나라고 말하길래 궁금해지더라, 집에선 육아하느라 못 마시지만 취해서 자도 되니 한 번 시도해보고 싶었다”고 막걸리에 도전하게 된 이유를 밝혔습니다. 

장윤정은 밤막걸리를 추천, 윤혜진은 취향저격했다며 곱창과 함께 마시더니 “곱창 앞에 무릎 꿇었다”고 해 웃음을 안겼습니다.

취기가 오른 장윤정과 윤혜진은 번호교환을 하더니,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는데 장윤정은 윤혜진을 향해 “노래만 하면 바보가 된다, 너 약간 빙구미가 있다”며 폭소, 결국 윤혜진도 “발레나 해야겠다”며 시청자들엑 웃음을 안겼습니다. 

이에 윤혜진은 “랩은 잘한다”며 엄정화가 피쳐링한 지누션의 ‘말해줘’를 완벽하게 소화하면서  “지디 노래 틀어달라”며 근자감(근거없는 자신감)을 폭발, 노래 ‘삐딱하게’도 따라하더니, 이번엔 박진영의 ‘그녀는 예뻤다’ 안무까지 소화했습니다. 

 

장윤정은 “옛날 생각난다”면서 완벽 호흡으로 안무를 소화, 그러면서 “우리 옛날에 많이 놀았네, 몸이 기억한다”고 말해 시청자들에게 웃음 폭탄을 선사했습니다. 그러면서 두 사람은 “우리 가끔 놀자”며 약속했습니다.

분위기를 탄 윤혜진은 엄정화의 ‘포이즌’ 안무까지 펼쳤고, 장윤정도 ‘해방걸즈’로 변신해 완벽호흡을 보여줬습니다.뒤늦게 현실타격이 온 윤혜진은 “큰일났다, 나 형님(엄정화)한테 혼날 것 같다”면서 “쫓겨나는거 아니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습니다. 

윤혜진은 “어릴 때 정화언니 우상이었다”며 ‘몰라’춤도 완벽 소화 “나 취해서 이래, 책임져라”고 말해 장윤정을 순간 당황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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